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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널 수업은 제대로 못하고 왔어용..정신이 다른데가있어서 그런지 실수 연발...계속 뜯고 박고..낼이면 집에 가는데..기분 좋게 가야 되는데...안타까운 소식이 접해져서..기분이 우울합니다..당분간 컴은 못할듯 싶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9
  • 답글 뭔일인지 모르지만 기도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안좋은 일이 있으셨나봐요. 너무 마음쓰지 마시고, 집에 가서 푹 쉬다 오세요. 큰애 낳으러 친정에 갔을 때 정말 매일밤 친구들 만난다고 나갔었어요. 엄마가 걱정할 정도로...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들이랑 기분좋은 수다 많이 떨고 오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지선씨...왜그래요?? 뭔일있어요 우울하다하니 내가 걱정이 되네요... 허리는 안아픈가요?? 맘좀달래 집에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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