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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막둥이델꼬 볼일보고...한글선생님 오시기전에 대충 치우고 막둥이 수업시키고...중복이라 여름타는 울집 삼남매..닭죽이라도 끓여줄까싶어 마트서 장보고 열심히 만들어 먹이고....수박도 한조각씩 먹이고...덥다고 에어컨 틀고 집안좀 식혔어요...장마도 끝났다는데 무더운 여름 건강히 이겨봐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삼남매를 두셨군요?...저는 사남매를 두고 싶었는데...하늘이...남매만...허락하시더라구요 ㅎㅎㅎ
    전 자식 욕심이 많았는데...생기질 않아서..ㅠ.ㅠ...얼릉 울아들 장가보내서 손주라도 팍팍...
    낳으라고 해야겠어요..(키우는것 제가 키워준다고 하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이제 시작이라는데 초반에 너무 지치네요.. 잘 드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요즘은 여름을 잘넘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먹는것이 중요한 때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29
  • 답글 초복때는 신랑이 있어서 전복을 넣은 백숙을 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오늘은 큰딸이랑만 있어서 그냥 넘어갔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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