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여자애들은 남자애들에 비해서 좀 까탈스러운게 있어요. 큰딸은 취향이 저랑 비슷한데 작은딸은... 요즈음은 같이 가서 사는데도 안입는 옷이 있어서 열받아하고 있어요. MP 그냥 고쳐주시기는 했는데 장담을 못하시더라구요. 바꾸게 되면 다 바꿔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사는게 오히려 더 싸다고 하시네요. 큰딸, 울상을 해서 다시 고장나면 새걸로 사준다고 했어요. 신랑이 자기가 사준다고 그렇게 말하라네요. 참 저는 밤에 에어컨 틀면 애들은 거실에서 자고, 전 애들방에서 자요.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30
답글저는...책을 봐도...모르겠던데 ㅋㅋㅋ 그냥..내맘대로...있는 바지 그대로 본떠서 박는게 다예요 ㅎㅎㅎ...패턴도 따로 사야 되는건지 모르겠지만...그냥..가장 잘 맞는 옷을 달력 뒷장에 대고 그려서...옷감에 대고 또 그린뒤 재봉틀로 박고 있는데 한번 망치고 나니...패턴의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30
답글저는 퀼트를 배운적이 있어서 손바느질도 좋기는 하지만 재봉틀이 있으면 편하겠다싶어 사기는 했는데 아직 초급수준이에요. 책만 보고는 옷을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작성자천안/박주미작성시간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