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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먼저출책하고...덧글달아야겠어요 ㅋㅋㅋ열대야로 괴로운밤을 에어컨이 대신해 줘서 애들은
    잘자는데...저는..머리가 자꾸 아프네요? ㅠ.ㅠ...지금도 푹푹 찌는더위에 애들땜에 에어컨 틀고있는데
    춥습니다..ㅋㅋ..오늘은..민소매티에 도전해보려구요...(역시 울아들거지만...울딸이 자기건 왜 안만드냐고
    그러는데...엄마가 솜씨가 좋아질때까지 연습용으로 오빠옷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아무래도..남자아이는
    그렇게 입혀도 될것 같아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현미씨가 준 원단으로 로맨틱 사각티슈 만들었어요.. 레이스도 예쁘게 달고요.. 울딸이 우리집 분위기에 안맞게 (?) 고급스럽다나요.. 칭찬인지? 알수가없네요... 암튼 건강주의해가며 열봉하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여자애들은 남자애들에 비해서 좀 까탈스러운게 있어요. 큰딸은 취향이 저랑 비슷한데 작은딸은... 요즈음은 같이 가서 사는데도 안입는 옷이 있어서 열받아하고 있어요.
    MP 그냥 고쳐주시기는 했는데 장담을 못하시더라구요. 바꾸게 되면 다 바꿔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사는게 오히려 더 싸다고 하시네요. 큰딸, 울상을 해서 다시 고장나면 새걸로 사준다고 했어요. 신랑이 자기가 사준다고 그렇게 말하라네요.
    참 저는 밤에 에어컨 틀면 애들은 거실에서 자고, 전 애들방에서 자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저는...책을 봐도...모르겠던데 ㅋㅋㅋ 그냥..내맘대로...있는 바지 그대로 본떠서
    박는게 다예요 ㅎㅎㅎ...패턴도 따로 사야 되는건지 모르겠지만...그냥..가장 잘
    맞는 옷을 달력 뒷장에 대고 그려서...옷감에 대고 또 그린뒤 재봉틀로 박고 있는데
    한번 망치고 나니...패턴의 중요성을 알겠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저는 퀼트를 배운적이 있어서 손바느질도 좋기는 하지만 재봉틀이 있으면 편하겠다싶어 사기는 했는데 아직 초급수준이에요. 책만 보고는 옷을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만드시것마다 꼭빠짐없이 자랑해조요...우리애들은 성인이다보니 제가만들어 준다해도 싫어할꺼에요 옷은 꼭자신들이 사입거든요 내옷은 우리딸래미 입던옷 입는거에요...어여 예쁘게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30
  • 답글 마자여...아들은 쫌....그런거 같아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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