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남겨요 이번주말부터 휴가가 시작되요 직장인이라 휴가 생각만해도 행복하네요 특별히 할일이 없어 재봉에 열중할 생각이랍니다 울님들도 멋진 휴가보내시구 건강도 유의하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7.30
답글저는 경포대옆에 살아서 열봉하며 그냥 일을라구요.. 얘들은 바다가자는데.. 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30
답글집에만 있으면 애들이 뭐라고 안하나? 큰딸은 올여름 봉사활동 한다고 시립어린이집에서 16시간 했다. 더 했으면 좋겠는데 다 찼단다. 남은 14시간은 학기중 놀토에 도서관에서 하면 될 것 같다. 경찰서에서 하고 싶어했는데 할만한게 없어서 없다고 하더라. 그보다 다음주도 덥다고 하는데 재봉한다고 앉아있으면 장난이 아닐텐데... 참 나 그렇게 여성적이지 않다. 주현이(꼬맹이엄마)가 난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한테 맞다고 하더라.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는거 아니냐. 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30
답글직장 다닐땐...휴가만 기다리고 살았는데...이젠...특별히 기다려지는건 없네요 다 있어서 그런가? ㅋㅋㅋ 그냥...울신랑이 좀 쉬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어요 도대체 1박2일이라도 어딜 갈 수가 없으니...ㅠ.ㅠ...올 여름방학땐 울아들 체험학습땜에 경주에 가기로 약속했는데...너무 더워서...8월중순 이후로 미뤘는데...갈수있을런지???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