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하하~ 또 다시 목포입니다. 친정에 일이 있어서 내려왔는데 담주에 춘천에 있는 여동생이랑 수원에 있는 남동생이 온다고 해서 담주까지는 있다가려구요. 자꾸 신랑 혼자 내버려둬서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죠 뭐 ㅎㅎㅎ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형제분들이 전국으로 흩어져서 사시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그보다 엄마랑 아빠가 많이 좋아하시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어쩜 남편분도...혼자서의 자유를 누리고 계실수도 있을거예요? 너무 미안해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은데요?...아닌가??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0
  • 답글 ㅎㅎ 그래도 애기아빠가 좋으신 분이네요 전이나이 먹도록 친정한번 가려면 서방님께 말을 못하겠어요 눈치가 보이거든요 혼자두고 가려면 끄니도 그렇고 내가어디 가는걸 좋아하질 않아서...요즘 젊으신 분들이야 우리하고 정말 다르니까요 부럽네요 친정도 자주가시고...친정분들이랑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