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벌써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가는 여름이 아쉬워요...시작될 8월은....정말...애지중지하면서
    보내고 싶어요..(왜 난 이렇게..더운 여름이 한없이 애정이 가는건지? ㅎㅎㅎ)어제 민소매티를
    만들었는데....재단을 잘못한건지...울아들이 잘 입는 민소매티를 그대로 본떠 패턴 그리고
    재단해서 박은것 뿐인데...왜 그렇게 전부...크게 되어있는지..ㅠ.ㅠ(울아들이 입어보더니..
    어깨랑 가슴이 훤히 내려가고 보여서...못입겠다고..ㅠ.ㅠ) 이걸..뜯어서 또 다른걸 만들어야 하나???
    오늘은...울신랑이 주문한 고무줄 반바지 만들고 있는데...얼릉 여름이 가기전에 만들어줘야 될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1
  • 답글 반바지는 두번째라서 그런지...이번엔...쉽게 꽤 예쁘게 잘 만들어서 지금 신랑이 입고 있어요
    면도 부드럽고 얇아서...입은 감촉이 좋다고 ㅋㅋㅋ 왠일로..칭찬까지? ^^이젠...올케랑..남동생
    베게커버..50X70사이즈인데...동영상을 보니,,,40X60사이즈게 있어서...사이즈만 다르려니
    하고...지금 동영상보러 들어왔어요 (애들은...올케가 데리고 스케이트장으로 갔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7.31
  • 답글 너무 힘들어마시고 해보세요 잘하실수 있으실꺼에요 오랜시간 바느질에 빠지다보면 많이 피곤 하답니다 뭔든 틈틈이 드시면 쉬시며 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31
  • 답글 부지런까지한 상미씨?? 여름을 보내기기 싫은건 여름이 가고나면 금새 한해를 마쳐야하는, 한살을 더 먹어야하는, 복잡미묘한 일들이 다가오기 때문 아닐까요???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만큼 책임감의 무게는 늘고 마음의 여유도 늘어야하는 고난이도의 삶을 살아야하기에 조금 부담스럽네요... 저는 이 여름이 가면 또한번의 냉정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기에 잡아보고 싶네요.. 그치만 너무더워서 일이 잘 돼진 않아요.. 상미씨 글을 읽노라면.. 기분이 상큼해져요.. 아마도 다른 분들도 그렇치 않을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