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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부지런을 떨어봤어요.. 이것저것 마음이 바빠서요...오ㅡ늘은 팥빙수 만들어줘야할것같아요.. 남편이 계속졸라댔는데,,바쁘다는 핑계로 안해줬거든요.,. 오늘 맘먹고 맛있게 만들어 볼께요... 맘이라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7.31
  • 답글 와우...팥빙수 먹고 싶당~~~ㅋㅋ 전..제가 만드는건 귀찮아하고...누가 만들어주면 잘 먹는데 ㅎㅎㅎ
    쌤...맛있게 만드셔서...담엔 부르세요...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31
  • 답글 맛있게드세요~~~ 팥빙수 좋아하시 나봐요.저도무척 좋아하는데..그소리 들으니 또먹고 싶어요...ㅎㅎㅎ 집에서 해서 드시나봐요... 그러면 더욱 맛이 있겠죠....맛있게 많이드시고 행복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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