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답답해서 놀이터에서 잘놀다가 집에오는길에 아이들이 갑자기 뛰어가더니 없어진거에요 깜짝놀라 정신없이 찾으러 다녔는데 알고 봤더니 아파트옆라인에가서 있더라구요 얼마나 놀랬던지 큰애가 혼자 집을 찾아올수 있는데 동네 강아지가 짖어서 놀래서 당황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정말 순식간인것 같아요.... 놀랜가슴을 슬어내리고 이제야 안정을 찾았네요 작성자천안/홈스쿨작성시간10.07.31
답글정말 다행이예요.. 저도 큰아이를 세번정도 순식간에 잃어버려본적이 있어요.. 다행히 몇시간안에 찿긴했지만요.. 암튼 아이들은 손꼭잡고 다녀야해요... 놀라셨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7.31
답글아궁~~많이 놀라셨겠네요?...남자애들이죠?..저도 울아들은..하도 순식간에 없어져서 많이 찾으러 다녔는데...울딸은..항상 엄마손 붙잡고 다니는게 습관이 되서...크게 놀랄일은 없었던것 같아요...금방 찾으셔서..다행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31
답글그래 아무일은 없나요?? 아이들도 놀라고 엄마도 많이 당황 하셨겠네요.... 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