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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애들데리고 바다로 나가자고...어제 친구들이랑...약속까지 해놨는데...하필...아침부터..비가
내리고 있네요...실망을 가득담은...아이들에게...일단...아직 결정된건 아니지만...바다 못가면
극장이라도 데리고 갈까 싶네요...그리고 오늘은...사각식탁보에 도전중입니다...(아직 집에 있는 천으로
만들건 많은데...이렇게 틈틈이 애들때문에...놀러 다녀야 되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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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애들이 집에 있을 때는 어쩔 수 없더라구요. 큰딸이 영화보기를 좋아하는데 조조로 본다고 해도 만만찮네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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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아이들이 멀리 있다보니 같이놀러갈 식구도없네요 울서방님은 늘바쁘시고 우리딸 휴가오면 어디한번 가볼까해요....바느질에 손대기 시작하면 푹빠집답니다 저도요즘 하루종일 매달려있네요 상미님 식탁보 잘만드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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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서 너무 좋은 아침이네요.. 오랜만에 단잠을 잔 밤이였구요.. 그치만 아이들 데리고 나가기엔 좀 어려운 날씨네요.. 예쁜 식탁보 만드세요.. 저는 열공중...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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