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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하지 말고 재봉만하라 함 좋겠네요~불앞에 서 있는게 넘 힘들어요~가족들이 맘이나 알까~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8.02
  • 답글 저두요...음식하는건 귀찮은데...봉틀이는 재밌네요 ㅎㅎㅎ가족들이...맘을 알까??? 글쎄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정말 더우니까 힘들더라구요. 하지만 맛있게 먹어주는 식구들을 보면서 다시금 힘을 내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2
  • 답글 오랜만에 맘이 통하는 분을 만나니 좋네요.. 저도 요리말고 재봉만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날도 오겠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2
  • 답글 식사한끼 장만하고나면 몸에서 불이나요 저만그런줄 알았는데....빨리여름이 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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