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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단비가 와서 감자 부침개 만들어놓고 신랑을 기다리는데.. 손님 만나고 온다네요.. 에구에구.. ~~~~오늘 강릉엔 단잠을 잘수 있을 것 같은 날씨예요.. 언제 또 열대야가 올지 모르니 오늘은 푹 자야겠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2
  • 답글 진짜...어제는...정말..추웠어요 ㅋㅋ 자다가 창문닫고 다시 잤다니까요? 오늘역시..시원하네요
    이런날...봉틀이랑..열씨미...놀아야 되는데...내일은...바다에 놀러가기로 한날인데.(일주일전부터
    가족들끼리 함 가자고)...오늘까지만 시원하고 내일은 해가 쨍쨍 내리쬐주길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3
  • 답글 부침개를 할 때 매운 고추를 넣어서 하고 싶은데 아그들때문에 희망사항이네요. 언제나 그럴 수 있을 지... 춘천가야하는데 고속도로가 어떨지 몰라 검색을 하니까 아직까지는 좋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저도 언니따라 강릉한번 가보고 싶은데...서방님한태 말을 못하겠네요 강릉샘님 얼굴도 뵙고싶고 언제가게 될런지...곳가도록 할께요~편히쉬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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