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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가 끝나니까 정말 덥네요. 아기를 낳고난 후로는 땀이 정말 장난 아니게 나요. 조금만 움직여도 비오듯 흐르구요. 샤워를 안하면 살 수가 없어요 ㅠㅠ 지금 동생들이랑 피씨방 와 있어요. 친정에 컴터가 없거든요. 아들래미는 외할아버지한테 맡겨두구요. ㅎㅎㅎ 할아버지를 좋아해서 잠도 저랑 안 자요. 자자고 끄집어와도 할아버지 방으로 가버려요 덕분에 저만 편하죠 뭐 푸힛~ 작성자 천안/박주미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친정 아버지가 계셔서 정말 좋겠어요...저는 일찍 돌아가셔서 아버지있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친정나들이 행복하시나요....저는그냥 부러워 죽깟네요...ㅎㅎㅎㅎ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3
  • 답글 천안은..이제야 장마가 끝났나봐요?..강릉은...7월 중순까지 장마였다가...그친뒤로..여지껏 더웠는데
    어제부터..잠깐 비가 오더니...오늘까지 시원하네요..(내일은..며칠전부터 가족들끼리 바다 가기로
    한날인데...제발...다시 더워졌으면 ㅎㅎㅎ...내일만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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