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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애들둘다 있는데....딸아이 어린이집 방학 마지막날이라 뭔가 해주고 싶었는데 몸이 말을 듣질 않네요...너무 재미없는 엄마가 되어가서 미안해 지네요..오늘 하루도 홧팅!!!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저도 늘 그래요.. 엄마란??/ 뭐라 표현하기 힘드네용....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애들은 단순해서 맛난거 하나로도 만족해요. 오늘은 별식을 해서 먹어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4
  • 답글 날씨가 너무더워 요즘은 어쩔수가 없답니다 꼬마도 엄마맘 알거에요...집에서 자기하고 싶은거하며 놀게해 주세요~ 더운날씨에 그게제일 좋은것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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