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는 화천까지 큰딸 캠프에 데려다주고 왔어요. 길이 막힐까 싶어서 일찍 출발을 해서 점심을 춘천 막국수를 먹으려고 했는데 큰딸이 매운걸 싫다고 해서 그냥 이마트에서 먹었어요. 이번 캠프 소개해준 언니네 차로 캠프장까지 갔다가 왔어요. 올 때 길이 좀 막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양호하게 왔어요. 오늘은 건강검진 받고 왔어요. 아는 언니가 영등포방사선과가 잘한다고 해서 일찍 갔는데도 사람들이 있드만요. 암튼 내시경 - 만만한건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4
  • 답글 다행입니다.. 아픈데없어서.. 저도 9월에 건강검진 받는데 약간 겁나네요...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4
  • 답글 바쁘셨겠네요... 병원에 한번가면 아픈신 분들이 어찌나 많으신지....건강이 제일입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4
  • 답글 화천갔다 영등포갔다 고생많이 했어요 언니 내시경 난 무섭드랑
    항상 건강에 유의해요 주부들은 내몸건강이 우선이에요^^
    글구 울딸들은 부산 할머니댁에 내려갔답니당 난 자유부인이라우 ㅋㅋ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