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딸이 오늘부터 휴가라 집에오고 있어요...먹을걸 뭘좀해주나 생각하다 집에있던 고구마도찌고 시원한 수박과 복숭아도 냉장고에 꽉채워났어요. 어제장날 미수가루도 이것저것 영양가 있는걸로 해두었구요...혼자가아니라 좋네요 해인사도 같이가보고 영화도 보려갈꺼에요...오랜만에 백화점도 가보고 어휴...갈곳도 많네요 ㅎㅎㅎ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4
-
답글
ㅎㅎ 저는 딸이 둘이니 미래가 기대됩니다.. 실은 오늘 오랜만에 애들이랑 홈프러스에서 아이쇼핑좀 했는데 별로 산건없어도 딸들이 너무 좋아해서 엄마노릇한거 같아 흐뭇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저도...얼릉..딸이 커서...휴가때 같이 놀러다니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아니..지금이 더 좋은건가?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4
-
답글
직장생활에 많이 지쳤을텐데 엄마의 챙김이 많은 활력소가 되겠어요. 어릴 때 여름이면 미숫가루가 제일이었는데 요즈음 애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4
-
답글
기다리고 있는데... 조금늦을 거라하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4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