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석합니다...아침부터...날씨가 좋아서...계획대로...김밥싸서...동생내외랑 울신랑이랑 모두...일찍 깨워서 경포바다로 가서 김밥먹고..애들은...몇시간씩 바다에서 나올생각도 않고 놀다가 저녁에 나와서 외식하고...집에와서 청소하고 목욕하고 빨래널고..나니..이시간이네요...바다에 한번 갔다오면..모래도 많아서...청소할일이 태산이지만...그래도 한번 놀다오면...좋더라구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04
답글저도 어제 경포바닷가에서 놀다 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빨리 더위가 갔으면 좋겠어요 ㅠㅠ작성자강릉/박미연작성시간10.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