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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친구...아들(7살)이 우리집에서 놀고 있씁니다...작은아들(4살)은...외할머니가 보신다고 하네요...
원래는...두아들이 같이 오기로 했는데...장인이 아프셔서...장모님이 애들을 못봐주실것 같다고 해서
(신랑친구와이프는...은행원인데 복직하고 속초로 발령이 나서 주말에만 강릉으로 오고 있어서
어제 신랑친구가 애 맡길 사람이 없어서 부탁을 했는데...그나마...장인이 병원에 입원을 안하셔서...
장모님께서 작은애만 봐주신다네요)오늘은...열봉을 할까 했는데..ㅋㅋ 저녁에 식탁보랑..울딸 잠옷용
원피스를 사진으로 올리는걸로...대신해야 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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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일 얼굴보는 기분이예요.. 그린팀들모일시간되면 커피한잔 쏠께요.. 요즘 상미씨 댓글 보면서 괜히 즐겁고 기대되요.. 작품도 맘에 들고요.. 글구 혜숙씨 아기갖으면 제가 예쁜 고래베게 만들어준다고 전해주세요.. ~~~현미씨도... 박미연씨도 보고싶은데 출책을 해야 메세지를 남길텐데,,, 암튼 반가워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오늘 잠 잘올거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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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로 도우면서 산다는건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아요. 조카 봐줄 때도 그랬고, 지금 애보기에서도 그렇구요. 이제 큰딸이 중학생이 되면서 덜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잘 해줘서 항상 고마워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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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아들이 그렇게 동생들이랑 잘 놀아줘서...오늘도...아들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지들끼리 덤블장가서...한 두시간은 뛰며 노는것 같아요 (더운데도...불구하고...재밌답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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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착한일 하시네요...서로가 필요하고 힘들때 도움이 될수있는 친구가 있는게 참좋은 거니까요.오늘하루 아이들하고 잘보내시고 시간 나시는되로 예쁜작품 완성하셔 올려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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