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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친구가 1년만에 놀러왔어요. 저녁때 닭갈비를 해서 먹고, 오늘은 친구가 점심을 사줘서 먹고, 제가 영화를 쐈어요. "오션스"를 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했지만 좋더라구요. 빵구똥구가 안나왔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오늘도 여전히 덥네요. 계속 습도 높은 날씨가 이어져서 별로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5
  • 답글 어머..쌤...식욕이 다 당긴다고...다 드시면 아니되시옵니다~~ㅎㅎㅎ 그래도..부실하게
    드셔도 아니되시옵니다~~ㅌㅌ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6
  • 답글 아~~ 닭갈비 먹고 싶네요.. 선미님이랑 얘길하다보면 식욕이 당겨요...고마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5
  • 답글 집이 부산이시라고 들은거 같은데여...부산에 있는 청사포인데영...중동에 있어영..청사포 수민이네..인터넷 검색하면 나올꺼에요..되게 유명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8.05
  • 답글 저도..엊그제 비와서...친구네애들이랑 바닷가 가기로 한 약속이 깨진날...오션스보러갔는데
    정보석이랑..진재희이랑...나레이션하는데...좀 집중이 안되네요?...빵구똥꾸는...그렇다쳐도
    자꾸...갈비얘기 하는바람에...바다속환경이랑...어울리지가 않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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