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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에서 잡아준 예정일은 8월 12일이지만 둘째라 일찍 나올줄 알았더니 아직 감감무소식--;; 하루하루가 더 겁나고 긴장의 연속이에요.. 어서 진통이 와서 힘 한번 주고 순풍 낳았음 좋겠는데... 더운날 몸조리가 걱정입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8.06
  • 답글 큰애는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빨리 나왔는데 둘째는 일주일이나 늦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불안하던지... 의사샘께 물으니까 그건 절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빨리 나오라고 열심히 걸어다녔어요. 마음 편하게 마지막까지 몸관리 잘 하세요. 엄마가 마음편하게 있어야 뱃속 애기도 편하거든요.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6
  • 답글 제일 힘들때네요.. 거기다 덥기까지하니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6
  • 답글 잘지내시나요?? 몸도무거우신데...더더우시 겠어요...겁내지 마시고 예쁜애기 순산하세요...몸조심 하시고 담에뵈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6
  • 답글 두번째는..덜 힘들잖아요?...넘 걱정마시고..편하게 마음먹고 계시옵소서~~그리고
    배안의 아기한테...엄마랑..얼릉...만나자...좋은인연으로 만나자..고 자꾸...얘기를 하시면
    마음이 좀 편해지실거예요? 제가 경험해봐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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