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잡아준 예정일은 8월 12일이지만 둘째라 일찍 나올줄 알았더니 아직 감감무소식--;; 하루하루가 더 겁나고 긴장의 연속이에요.. 어서 진통이 와서 힘 한번 주고 순풍 낳았음 좋겠는데... 더운날 몸조리가 걱정입니다...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8.06
답글큰애는 예정일보다 일주일이나 빨리 나왔는데 둘째는 일주일이나 늦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얼마나 불안하던지... 의사샘께 물으니까 그건 절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빨리 나오라고 열심히 걸어다녔어요. 마음 편하게 마지막까지 몸관리 잘 하세요. 엄마가 마음편하게 있어야 뱃속 애기도 편하거든요.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