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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울신랑 일어나는데로 시댁(동해)에 옥수수 받으러 가야되네요..
(며칠전부터 어머님께서...미리 옥수수를 따놓으면...맛이 없다시면서...
내려오는날...따서 쪄주겠다고...한번 오라고 하셨는데...오늘 오전에 전화는
드려놨어요...오후에 가겠다고...아마 시아버님께서..이 더운날 옥수수따러
나가셨을거예요...그럼 시어머님께서...다듬어서 쪄 놓으실테고.) 우린가서...
맛있는 옥수수..채로 받아오면 됩니다 ㅋㅋ(넘 죄송해서...식사라도 사드렸으면
좋겠는데..울신랑이 오늘은..바쁜날이라..바로 갔다가 와야한다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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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궁...이렇게...덧글이 달려있으니...자꾸 들여다보게 되네요...어제 신랑보고..
미리 장을 보고...저녁을 동해가서 먹고 왔답니다...시원한냉면으로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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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옥수수는 확실히 따자마자 바로 삶아서 먹는게 좋더라구요. 어른들의 마음이 아닌가 싶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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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씨!! 옥수수 맛있게 드시고오시구요.. 시부모님이랑 사이좋은 상미씨 모습이 너무 예뻐요.. 글구 선영아 사랑해님도 센타학생였어요.. 여기서 다만나니 반가워요..그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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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난 옥수수 저두 먹고싶어요....
작성자
강릉/선영아 사랑해!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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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맛있는 옥수수 먹고싶네요... 부모님이계셔 농사도지어 주시고 부럽네요 저희는 촌에살아도 모든걸 사먹는답니다 땅이조금 있어도 제가 농사하고는 거리가멀어 다른분이 짓고계셔요.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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