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다 잘들 계셨죠. 방학이라 참 귀찮기도 하지만 애들은 참 바쁘네요. 학원이란 곳이 기다리고 있으니 태권도랑 영어 두개만 가는데도 남편이 방학은 쉬게 하라고 그러는데 애는 다니겠다 그러고 뭐.........하루쉬게 했더니 그다음날 진도가 나가버려서 어려웠데요. 에구 스스로 가겠다니 뭐~ 가엾은것들........대학갈때까지 몇년을 저러고 살아야하는지 난 기대는 크게 안하는 주의인데도 두개는 보내고 있으니. 이번 이름 또 굉장히 덥긴한데 요즘은 에어컨이 다 나오니 우리때완 참 다르네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8.06
답글방학이라도..울애들도 날마다 학교에 간답니다...학교에서 방과후교실 프로그램이 너무 잘되어있어서...그것 3개를 하고있는데..월욜부터...금욜까지...시간표가 달라서 날마다 가게 되네요...그리고 오후엔 피아노랑 영어학원도 가야하고...애들이 방학이라도... 바쁘긴 바빠요...그래도...지들이 즐겁게 다니고 있으니...억지로 보내는게 아니라 맘은 가벼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07
답글가기 싫다는거 억지로 보내면 문제가 되지만 한다고 하면 밀어줄 필요가 있더라구요. 근데 절대 부담은 안된다는거! 공부는 즐겁게 해야하는데 요즈음 애들은 너무 쫓기는 것 같아서 안쓰러울 때가 많아요. 이럴 때 엄마가 옆에서 챙겨주면서 힘이 되어준다면 좋을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