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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딸이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열이 많아서 그렇다고 열을 내리는 약을 먹어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올해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해서 왜 그러나 했었는데... 약먹고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간만에 치료받고 왔는데 팔꿈치쪽이 아픈데 어깨쪽을 만지니까 안아프더라구요. 내일은 화천으로 큰딸 데리러 갑니다. 캠프 마지막날이거든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6
  • 답글 에구 나도 얼른 봉틀이를 해야하는데 오른쪽 날개가 아퍼서 자판 몇개 치고 나면 또 아프고 그러네요. 그래서 컴도 자주 못하겠어요. 좀 무리하게 팔을 움직였더니 이게 좀 아프네요. 걸레질 칼질 우리나라 주부들이 무릎 관절 손목관절 참 많이 나간데요. 그래서 스핀걸레를 하나 샀더니 요거 참 좋네요. 서서 하고 손으로 짜지 않아도 되고요. 나도 한의원에 가봐야겠어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애들이 아픈게 제일 속상하더라구요...요즘 더위에..다들 지치고...결국 아프고..그러네요
    그나마...산삼깍두기(?)...먹고 키운 울애들은...하루종일 나가놀아도...잘먹고 잘자니
    고맙기까지 ㅋㅋ...화천은 잘 다녀오셨겠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7
  • 답글 비가 뿌려도 많이 올것 같지는 않아 애기가 아퍼서 걱정이 많겠다 애들은 아프면서 크긴하지만
    날도 덥고 언니가 힘들겠어 고생하구 내일부터는 날씨가 갠다니까 기운내자구요^^
    언니도 무리하지말구 주말잘보내요 애들은 내가 담주나 데리러 가야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오늘 천둥번개에 걱정입니다. 안아프고 여름을 잘 버티야 하는데.항상 선미씨의 변함없는 카페정성 고맙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치료잘받고 빨리낫도록 하세요 늘...바쁘시네요 가족건강 잘챙기시고 화천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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