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제...봉틀이에 앉을 시간도 없이 바빴는데...오늘은...린넨으로 울딸 고무줄치마에 도전해 보려고해요...어제저녁에 재단하면서...무늬를 어떻게 해야 예쁜치마가 될까 고민하다가...또 내맘대로 재단했는데...출책하고..바로...봉틀이로 갈 생각입니다.... 이치마를 완성하면... 바로...핸폰가방을 업그레이드해서...만들어야 되고 (올케네 아들이 2주째 우리집서 같이 보내고 있는데...담주에 생일도 있고... 집으로 돌아간다길래..울아들이 갖고 다니는 핸폰가방을 하나 만들어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너무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