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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그제...봉틀이에 앉을 시간도 없이 바빴는데...오늘은...린넨으로 울딸 고무줄치마에
    도전해 보려고해요...어제저녁에 재단하면서...무늬를 어떻게 해야 예쁜치마가 될까
    고민하다가...또 내맘대로 재단했는데...출책하고..바로...봉틀이로 갈 생각입니다....
    이치마를 완성하면... 바로...핸폰가방을 업그레이드해서...만들어야 되고
    (올케네 아들이 2주째 우리집서 같이 보내고 있는데...담주에 생일도 있고...
    집으로 돌아간다길래..울아들이 갖고 다니는 핸폰가방을 하나 만들어줄까 싶어서
    물어봤더니...너무 좋다고 하네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선영아사랑해~~님이..그린하우스 수업반이었나요? 누구쥐? 쌤의 열정을 본받으려고
    노력중인데....아직 머리랑 손이랑...빨리빨리 안따라줘서...치마는...금방 만들었는데
    조카..핸폰가방은...뜯었다 밖았다를...지금 수십번(은...거짓말이고...4~5번은...하고
    있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지치지 않는 열정이 부럽네요.. 선영아 사랑해 님도 여성~~~출신이라니까요.. 댓글좀 잘 달아주시라고 제가 힌트줬는데 모르시는것 같네요.. 저도 오늘 열봉했어요.. 4시간짜리 대작? 끊기지않게 마무리하려니 너무 힘들었어요...그래도 뿌듯하니 좋더라구요...상미씨를 닮아가는건가? 아님 상미씨가 나를 닮아가는건지?? 암튼 열봉합시다....즐건주말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상미님...금방 홈패션에 프로되시겠어요...솜씨가 있으시네요~~열봉하셔 작품자랑도 많이 해주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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