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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석이네요...시골이다보니 밖에있는시간이많네요.... 작성자 괴산홍종숙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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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골이 참 좋죠. 요즘은 자동차가 발달하다 보니 시골서 살아도 좋을거 같아요. 어릴때 시골서 살면서 딸기따먹고 배서리 하고 그런 추억들이 참 기억에 남고 그립더라고요. 중학교땐 수업 대신 학교 근처 모내기 돕기 하러 가기도 하고 농번기땐 일손이 부족해서 일주정도 방학을 주기도 했지요. 참 재밌는 추억이 많아요.
지금 우리 애들은 시골에 친척이 없어서 데리고 가고 싶어도 갈수가 없는게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날 더운데 수고하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07 -
답글 이더운데...많이 힘드시지요...저도 시골이지만 집에서 꼼짝하지 않아요 농사가 없다보니...더운날씨에 몸건강 잘보살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