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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하루도 이리저리 하다보니 금방 지나갔네요...또저녁준비에 들어갑니다 때때먹는밥 오늘은 뭘해서먹나 생각중입니다 모두 많이드시고 즐거운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7
  • 답글 마자요...때때먹는 밥이 늘 걱정인데...그나마..전...챙겨드릴 어른들이 없길래
    그냥 내맘대로...챙겨주고 있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점심때 오랜만에 잔치국수를 했어요. 식구들 맛있게 먹는거 보니까 좋더라구요. 저도 간만에 맛있게 먹었구요. 근데 호박볶음을 고명으로 올려 먹으면 좋은데 애들은 영...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8
  • 답글 비가 엄청스럽게 내렸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잡채 만들어서 먹었어요. 불에 볶으니 덥네요. 그래도 애들이 맛있다고 먹으니 ~ 딸가진 집보다 아들가진 집이 식량이나 반찬이 더 많이 드는거 같아요. 완전 먹어치운다는 표현이 맞네요. 할머니가 그러는데 집에 손주보다 손녀오는게 좋데요. 손녀는 오면 설거지라도 해주고 뭔가 통하는게 있는데 손주는 오면 식량 완전 축내고 뭐 해주기 바쁘고 설거지도 안해주고 용돈도 줘야하고 짜증난데요^^ 그말듣고 참 웃음나더라고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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