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비가 엄청스럽게 내렸어요. 집에 있는 재료로 잡채 만들어서 먹었어요. 불에 볶으니 덥네요. 그래도 애들이 맛있다고 먹으니 ~ 딸가진 집보다 아들가진 집이 식량이나 반찬이 더 많이 드는거 같아요. 완전 먹어치운다는 표현이 맞네요. 할머니가 그러는데 집에 손주보다 손녀오는게 좋데요. 손녀는 오면 설거지라도 해주고 뭔가 통하는게 있는데 손주는 오면 식량 완전 축내고 뭐 해주기 바쁘고 설거지도 안해주고 용돈도 줘야하고 짜증난데요^^ 그말듣고 참 웃음나더라고요.작성자서울/김장연작성시간1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