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확연히 다른 날씨예요. 하지만 습도가 낮아져서 견딜만한 것 같아요. 빨래가 무지 잘 마르고 있어요. 어제 화천으로 큰딸 데리러갔었는데 하루종일 걸리더라구요. 갈 때 길이 막혀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올 때는 별로 안막히더라구요. 그보다 날씨가 더워서 큰딸, 땀띠에 아토피까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원래 여름에 심한 아토피라 걱정을 했지만 공기 좋은 곳이라 괜찮지 않을까 했었는데... 오늘은 말복이네요. 저희는 닭갈비를 먹으려구요. 다들 어떤 보양식을 생각하고 계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08
답글저는 찬 음식을 많이 먹었더니 결국 배탈이 났어요.. 에구에구~~~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08
답글아참...말복이구나...!! 이런...모두들 나갔는데...집에 남아있는 애들이랑..나는 말복음식 준비도 안했는데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08
답글저도요즘 여름에 콧물이 자꾸나는게 이상하네요 에어콘만 틀어도 그렇고 몸은 더운데 콧물이 흘러요...시장엘 내려가봐야 하는데 너무더워 가기가 싫어요 닭갈비 맛있게 많이 드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