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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린넨으로 울딸 고무줄 치마를 만들었는데...울신랑왈...앞으로 옷살일은 없겠군?
    그러더라구요 ㅋㅋ그래서 제가...응...앞으론 천 살일만 있어...라고 대답해줬답니다
    ㅋㅋ 그런데...어제저녁부터..오늘은 내내...조카 핸드폰가방 디자인 생각하고
    만드느라...종이에 그리고...박아놓고..다시 뜯고....완성되기전에 아주 너덜너덜
    해졌습니다....그리고도...덜 완성되서..오늘 저녁에도..또 머리를 굴려야 될것 같아요
    (말복인데...식사준비도..제껴두고...청소도 제껴두고...집안이 점점 엉망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08
  • 답글 그린은 아니고 홈패션반요.. 암튼 한번은 스쳤을 인연이죠..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아이디어가 참 많네요...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열봉하시네요...내가좋아 하는일은 피곤함도 모른답니다 열심히해보세요 그만큼에 실력이 늘지싶어요 대단하싶니다 우리상미님~~파이팅~!!!!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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