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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데 다들 별일없으시죠?? 말복이 지났는데 더위는 갈 생각을 안하네요..ㅋㅋ 오늘 중3,초6 두딸에게 봉틀이를 가르쳤어요.. 얼마나 웃었는지..엄마의 모습을 자주 보고 자란탓인지.. 제법 잘하는거예요... 어찌 키우나 고민되네요.. 공부에 취미가 없는데 일찍부터 재능을 키워야하나?? 뭐 그런고민을 잠시했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8
  • 답글 그렇죠? 합천소잉님~~저도..요즘 나잇살이 붙어서...ㅋㅋ 어제 옷입다가 깜딱 놀랐다니까요?
    늘 입던 헐렁한티 말고..모처럼 외출한다고...챙겨입었더니..세상에...배만 볼록 ㅎㅎㅎ
    (그래서 다시 남방으로...방향전환하고...외출했네요 !!)쌤....을 닮아서 두 따님이...소질이
    있는건가요?...쌤을 닮으셨으면 공부도 잘할것 같은데?....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0
  • 답글 타이어트 하지마세요... 저도오십을 바라보는나이 이제는 덩치가있는 분이좋습니다 사진으로뵈니 보기가좋으시더군요 나이가 들수록 살이 인물이라 하잖아요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선생님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 시원한것 같아요... 남편은 친구 만나러 가고 전 집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마시고 있어요 ^^ 전 아들만 키워서 인지 아기자기한 모습은 없는데 선생님은 딸 들에서 봉틀이를 가르쳐 주었단 글 보고 살짝 부러워 지네요 ... 더위 잘 보내시구요 ... 수업 받으러 갈게요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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