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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가들 다 자구...울 신랑은 주말마다 근무랍니다...오늘두 맥주 마시면서 인터넷질을 하네여...ㅎㅎㅎ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08
  • 답글 힘들어도 꿋꿋하게 잘하고 있네..어린 조카들하고 삼계탕 먹었냐? 저번에 니가해줬던 삼계탕 그립다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08
  • 답글 부럽네요.. 저는 드라마 전우 보고 왔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좋으시겠네요...가까이만 계신다면 저랑도 한잔하며 인생이야기 나누고싶어요 선배로서 재밋는 이야기도 들려드릴수 있는데...ㅎㅎㅎ 선미님~~행복한밤되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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