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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임신하고 오랫만에 들렸네요
미싱을 사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싶지만
재주가 메주라서 ㅋㅋ 낮동안에는 첫애를 돌보고 집안일 하다보면 아기 낮잠잘때 해야하는데 그때 저도 임신중이라 낮잠을 자게 되네요 오늘처럼 불면증이 있는 날에는 들어와 보지만 작업까지 이어지긴 힘든게 사실이네요
그래도 아기 여름 홑이불은 3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선물하고 두개는 우리 아이들것이구요
작성자 전주/박준희 작성시간 10.08.08 -
답글 저는 그냥 만드는데도 약간 설레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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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솜씨가 있으니 바느질에 관심이 많은것 이랍니다.지속해서 해보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