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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동사무소에서 폭염주의방송이 나오네요. 오늘도 무척 더우려나 봅니다.
날씨도 덥고 아이들 개학도 기다려지고...ㅋㅋㅋ 좀 지루한듯한 여름이네요.
날도 더운데 아이들 간식 주려고 시골서 따온 옥수수 찌고 있어요. 주방에서 열기가 뿜어져 나오니 헉 소리가 절로 나지만 맛나게 먹어줄 아그들 생각하니 옥수수 향기가 좋게만 느껴지네요. 방학인데도 아이들은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학교에 갔답니다. 돌아오기 전에 얼른 쪄서 살짝 식혀 놓아야 겠어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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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른 개학을 해야 엄마들이 좀 쉬는데 .. 힘내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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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옥수수는 금방 따서 삶으면 맛있는데 묵히면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작년에는 정말 많이 먹었었는데 올해는 덜 먹은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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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 입맛도없어 밥도 못먹는데....놀러가면 한개 주실수있나요...ㅎㅎㅎㅎ 맛있겠어요 옥수수나 감자도 잘삶는분이 계시더라구요~~ 우리꼬마들 좋겠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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