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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가 들어간다는 게지요~ 돋보기 없이 바느질이 어렵네요~젊을때 부지런히 배워놓을껄~더위가 조금 누그러진듯~오늘은 좀 션하네요~막바지 더위 건강하게 잘들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 /신미옥 작성시간 10.08.09
  • 답글 글쎄말예요.. 조금 오래 봉틀이랑 놀면 금새 피곤해져요.. 쉬엄쉬엄 합시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9
  • 답글 삼십때만해도 지금내나이는 할머니처럼 느껴졌었는데...이제그나이가 되어버렸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09
  • 답글 40살을 넘기면서 몸이 마음과 달라지더라구요. 난 아닐거라고 자신했었는데 나이앞에 장사는 없는 것 같더라구요. 요즈음은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더위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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