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휴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시간을 많이 내서 동해에 다녀왔어요. 동해는 바닷물이 아주 맑고 시원하더라구요. 영덕에가서 게 한번먹어 보고싶었는데 많이 비싸더라구요. . 이번여름은 아주유익한 시간이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듯하네요.그동안 아이들에게 시간은 내서 놀아준적이 없어서 많이 미안했거든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8.10
답글강원도쪽은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인데 워낙 사람들이 몰려서 엄두가 안나는 것 같아요. "후크"라는 영화를 보면 애들이 부모를 필요할 때는 얼마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부인이 남편(큰 피터팬, 로빈 윌리엄스분)한테 얘기하는데 정말 그런 것 같아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10
답글저희는 동해는 가까운데 서해쪽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올해를 기약했는데...여러가지 일이 생겨서 서해는 포기...내년에는 갈수 있을려나 모르겟어요...대게는 많이 비싸더라구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10
답글오랜만이네요... 휴가 잘다녀 오셨다니 기쁩니다 소식도 궁금하고 했지만 즐거운 휴가 가셨구나 생각했어요 다녀오시면 연락주시겠지 하고 기다렸답니다...오늘하루 잘보내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