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태백에서 열리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같은 강원도인데...강릉에서 태백까지는 2시간이나 걸리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간 그곳에 정말 해바라기밖에 볼게 없었습니다...더구나..어제아침 TV방송을 보고..갔는데...방송에서 보던 그 맛있는 해바라기 비빔밥집이 없는거예요? (솔직히 전 해바라기보다 그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올케가 모처럼 하루 쉬는날이라..애들데리고 같이 간거였는데..)현장에 도착해서 안거였지만...TV는..작년에 찍어둔 화면을 이번행사에 다시 돌린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잘못된 정보를 보여줘도 되남??..KBS2 에...항의전화 하려다 말았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0
답글동이마마님은 그린반에 잠깐 실수로 왔던 김현숙씨예요.. 다들 인사나누고 친하게 지내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쟎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