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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태백에서 열리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같은 강원도인데...강릉에서
    태백까지는 2시간이나 걸리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간 그곳에 정말 해바라기밖에
    볼게 없었습니다...더구나..어제아침 TV방송을 보고..갔는데...방송에서 보던 그 맛있는
    해바라기 비빔밥집이 없는거예요? (솔직히 전 해바라기보다 그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올케가 모처럼 하루 쉬는날이라..애들데리고 같이 간거였는데..)현장에 도착해서
    안거였지만...TV는..작년에 찍어둔 화면을 이번행사에 다시 돌린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잘못된 정보를 보여줘도 되남??..KBS2 에...항의전화 하려다 말았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0
  • 답글 동이마마님은 그린반에 잠깐 실수로 왔던 김현숙씨예요.. 다들 인사나누고 친하게 지내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쟎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0
  • 답글 걱정했어요.. 뭔일있나해서요.. 오늘 홈~수업 갔었어요.. 김선영씨가 상미씨 묻더라구요.. 재미있었어요... 이번주엔 친정 식구들이 온대서 좀 바쁠것같네요.. 열봉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0
  • 답글 핸폰가방은...사진은 찍어놨는데....(다른건 찍어도 컴터에 저장이 안되서....
    울딸핸폰만...되거든요..내일..시간되면..올릴께요!...가게때문에..영수증정리도
    해야되고...결산도..봐야하고...아~~진짜...집에서..경리보는것 지겨운데..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0
  • 답글 오늘 만드신 핸드폰가방 작품방에 올려주시지...애쓰셨어요~~편히주무시고 낼또뵈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0
  • 답글 그러셨군요...그런줄도 모르고 전 상미님이 작품에만 열중하시나 생각했어요 ㅎㅎ 열봉도 하시고 답글도 주시고 변함없는모습 늘~ 보여주세요 오늘하루도 즐겁게 지내셔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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