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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새벽에는 비가오려고 그렇게 더웠는지 한시간마다 자다 깨더라구요. 밤새 울 꼬맹이가 이불에 실례를 해서 이불빨고 있어요...^^ 어여어여 커서 엄마 일거리좀 줄여줬음 싶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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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향소식 들려줘서 고마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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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날씨만 괜찮으면 이불빨래도 괜찮은데 요즈음처럼 빨래가 잘 안마르는 날은 장난이 아닌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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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도오는데 이불 말리려면 시간좀 걸려야 겠네요...애기들 어릴때 엄마들 힘드실거에요 그런데 바느질에 예쁜작품도 만드시고 요즘젊은 엄마들 대단들하셔요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세월만 보냈나봐요...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