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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널어두고 나갔다 왔더니 비가 내리네요...겨우 빨래를 살렸답니다ㅎㅎ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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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처음엔...제 성을 모르고 상미씨라고만 부르다가...까페에서도...서로 모르는 사람인줄 알고
담에 기회되면..뵈요...했던것 기억나시죠? ㅋㅋㅋ 지금도...가끔 그 생각하면..웃음이 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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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황상미님과 친해서 이상미님도 편하게 다가오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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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이네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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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합천소잉님 덧글보고...아주 잠시잠깐...내글에 달아놓은걸로 착각했뜸 ㅋㅋㅋ
저도...같은 이름의...상미님이 많이 궁금???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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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님...밝은 얼굴이 떠오릅니다 어떤분이실까...우리즐거운 맘으로 오늘도 끝마무리 잘해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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