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부터 내린비가...아직까지..계속 내리는걸 보니..이곳도 태풍의 영향을 받나봐요?.. 이 궂은날씨에도 애들은...방과후교실에...마술수업과...컴터수업이 있어서 갔는데... 난...이런날엔..꿈쩍도 하기싫어지는데.. 더구나...할일이 많은데...미루고 있으니 맘도 안편하고...그냥...아무걱정없이 봉틀이만 했으면 좋겠는데 (어떤 작품 구상하면서... 잠을 잘때가 가장 행복하구요...그걸...재단하면서 갈등때리다가...완성해 놓은 걸 보면... 왜그리 기쁘고 즐거운지)...이것 중독 증세죠?...울 회원님들도..저같은 증세가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오늘하루...잘 보내시옵소서^^~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