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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좀 선선하네요. 비도 바람도 잠잠하구요. 에효~ 오늘도 이불빨래 추가요...ㅎㅎㅎ 날도 궂고 어제널어놓은것도 아직 눅눅한데... 날은 궂어도 오랫만에 선선하니 기분은 상쾌해지네요 아무쪼록 이번 태풍은 큰 피해없이 조용히 지나갔음 좋겠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11
  • 답글 바닷가 태풍은 무서워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1
  • 답글 저도..여름엔...날마다 세탁기를 하루에도..몇번을 돌리고 있는데...종류별로...울세탁용..흰세탁용..
    색깔있는 세탁용..그런데..이렇게 비가오면..빨래가 안말라서..고민인데...이날씨에 이불빨래까지??
    대단하시네요..전..오늘 하루종일 비오는것도..벌써 지루하네요..(해야할 빨래가 쌓여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1
  • 답글 경남지방을 지날거라 하더니 지금이곳은 조금거센 바람과 비가오네요 그래도 시원하니 좋아요... 애들이 어릴때 하루도 세탁이 않돌린적이 없었는데 이젠 날씨따라 큰빨래는 합니다 웬만하면 손으로 한두개씩 빨기도 합니다 편해서 좋아요 ㅎㅎ 그래도 그때가 나에겐 행복하고 소중했던것 같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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