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땜에 어제저녁부터 오늘아침까지 비상근무서고 오늘은 아침에 영화상영이 있어서 잠시도 쉬지 못하고 이제서야 사무실에 앉아보네요 이번 태풍이 제주도에는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았네요 하지만 어제 저녁, 오늘 새벽에는 비바람이 무지 많이 불더군요 모두들 괜찮으시죠?? 오후에 또 영화상영이 있구 또 저녁에 8시까지 근무서야 됩니다. ㅠㅠ 요즘은 밤을 새는 일이 많아졌네요... 몇일 동안 밤샘하고 새벽4~5시정도에 잠을 자고해서 오늘은 정신이 몽롱하네요-- 태풍이 지나고 나니 따스한 해볓도 비추고 모든 생물들이 푸르른게 활기차보여요!! 한주의 중반이 수요일 모두들 힘내시고 점심 맛나게 드세요~!^^작성자서귀포/소잉-김유환작성시간1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