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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에 물혹이 생겼는데 병원에서 주사기로 뺐는데 다시 차네요. 병원에서는 제거수술을 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올 여름, 더운 날씨와 함께 몸도 지치는지 자꾸 병원갈 일이 생기네요. 옛날 어르신들이 여자들은 애기 낳은 달이 되면 몸이 안좋다고 하셨는데 올해는 그래서 그런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두 딸을 6월과 8월 더울 때 낳았거든요. 오늘, 정말 제대로 더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1
  • 답글 아휴...더운날 고생하시네요?..내몸이 아프면...만사가...귀찮던데...
    아무쪼록...얼릉..치료받고..완쾌하시길 바래요(저도..울딸을 7월에 낳았는데
    전..안아프던데요?진짜..어르신들이..애낳은 달에 몸이 안좋다고 하셨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2
  • 답글 날도더운데 몸도 안좋으시고 힘드시겠어요 여자나이 마흔만넘어도 어디가 아파도 아프더라구요 저도늘약으로 살아요 어쩔땐 아빠한태 미안할때가 있어요 집에서 하는일없이 아프다고 하는게...선미샘님은 다른것도 아니고 물혹이 생겼다니...더운날 몸조심하시며 치료받아 빨리나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1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11
  • 답글 정말로 더울때 출산하셨네요. 몸조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평생 아프고 쑤시는곳이 많다고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병은 초기에 잡아야 하니 힘들더라도 꼭 병원에다녀오셔서 완쾌하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1
  • 답글 힘내셔야해요.. 뭔가 도울일은 없지만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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