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비오는 바닷가에서 선생님과 맛난거 먹었어요.. 이경애 선생님과의 대화는 늘 저를 돌아보게하고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한길을 달려오신 선생님의 경륜에 존경심이 생깁니다.. (아부~~~) 그냥 편하고 좋아요... 비오는바닷가를 함께 걸어서인지...부럽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1
-
답글
저도 바다보고 싶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어머...쌤...비오는날...바닷가를 걸으셨어요?...다른사람들이 보면...낭만적일지 모르겠는데
막상 걸어본적 있는 저로서는...그다지...ㅋㅋㅋ(그냥..근처 커피숍에서..비오는 모습을
보는게 더 낫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어제 고생했어요.^^ 하루종일 한곳에서 보낸다는 것은 힘들텐데.즐거움도 함께 느꼈다면 다행입니다. 역시 그대가 옆에있어 즐거울 수 있었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저도아직 둘이서 비오는 바닷가한번 못걸어 봤는데...샘이나네요.ㅎㅎㅎ 좋은시간 되셨다니 저도좋네요 피곤하시겠어요...편한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1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