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이모님 쿠션 두개 만들어 줬네요....만들면선 왜이리 촌스러울까~하면서 만들었는데...솜들여놓고 하니 이뻐요....나름 뿌듯합니다.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시부무님이 좋아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2
-
답글 항상 뭔가를 시작하여 만들때의 인내력만 잘 넘기면 완성도의 기쁨은 2배 됩니다.^^ 바느질은 시간은 가져가고 행복을 남겨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