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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폰가방과 치마 만든것 사진은 찍어뒀는데...아직..까페에 올리질 못했네요?..요즘..괜히 딴게 바빠서
컴터에서...사진올릴시간도 없고..ㅠ.ㅠ...오늘은..어제 비가와서 보지 못했던 볼일들 보느라...아침부터
바쁠것 같아요...일단 출책부터 하고...나갔다와야겠네요...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옵소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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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즈음 재봉에 푹 빠지셨군요. 솜씨도 같이 늘어나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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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빨리보구싶내요..낮시간은 많이덥습니다..조심하셔요...^*^
작성자
부산/김은주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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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드뎌 오늘 친정식구들이 옵니다.. 감자랑 옥수수 사다놓고 기다리고 있어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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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다녀오세요~시간나실때 멋진작품도 올려주시고 재미난 답글도 주세요..일보시려면 많이 더우신거 아니신지...나중에 또뵙기로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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