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친정식구들이 와서 며칠은 못올것같네요.. 청소도하고 먹을것도 준비하고 맘이 바쁩니다.. 그래도 오랜만이라 행복할듯싶네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쌤.,..좋으시겠네요?...저는..친정도..없고...오로지 시댁만 있으니..(그나마 시부모님들께서
    좋으셔서...제친정 부모처럼..여기고 지내고 있지만..그래도...약간은..어렵긴해요...아무렴
    친정부모 같으려구요?...제가 속도 없고..건망증도 좋고(?)..그래서..섭섭한건 기억안하고
    살아서 그렇지...저도 3년동안 같이 모시고 살땐...어렵고...어색하고..그랬던 기억은
    있어요....살다보니...다 잊어버렸지만 ㅋㅋㅋ)아무쪼록.,.즐거운 시간되시옵소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2
  • 답글 가족과 즐거운시간 오붓하게 잘보내세요 맛난것도 많이해서 드시고요..너무많이 드심 배탈납니다..ㅎㅎㅎ 작성자 부산/김은주 작성시간 10.08.12
  • 답글 좋으시겠네요...행복한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