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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밤엔비가 억수로내렸어요. 무섭더라구요. 더운여름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잠결에 천둥치는걸 들었는데 그냥 듣고 잤어요. 아침에 보니까 비는 그쳤더라구요. 큰딸이 다음주 개학이라 방학숙제한다고 늦게 자다보니 아침이 늦어져요. 그러니까 하루가 더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오랜만이네요...이곳은 그다지많이 오진않았네요...오늘하루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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