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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면서 엄마가 항상 결혼 늦게하라고 하셨는데 이제는 여기저기 선자리 알아보시느라 정신없으시네요
    ㅡㅡ;; 30살을 앞두고 살짝 불안하기도 하공... 어디를 가야 내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ㅋ ㅠㅠ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인연이라는건 있더라구요. 전 부산인데 신랑은 용인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마음 편하게 계세요. 인연이라는건 억지로 만든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3
  • 답글 결혼에 정년은 없다구 봅니다...전 30에 했는데...그...러...나....아이를 낳구 보니....결혼은 빨리 하는게 좋은거 같아여...늦게 낳아 기르려니 넘 힘이드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저에딸도 올해28입니다 제가 일찍결혼해 말로는 늦게가라 하는데... 너무늦게 가게될까봐 걱정도 되네요...하지만 결혼하면 자유에 몸에서 끝이 나는거니까요 내생활 충분히하시다 진한사랑도 해보시고 결혼하세요 저는 저에 딸에게도 그렇게 말하니다 다내짝이 있을거니까요...참우리달하고 나이같으시면 친구해보세요~ 창원에 감정원에 근무합니다 휴가때도 집에서 다보내다 갔네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어머나...아직...결혼전이셨어요?...저도..29살에 결혼했거든요...30살 되기전에..해야한다고 해서
    그런데..늦게 결혼하고 나니...불편한점이 많네요...제생각에..좀 더..일찍 했더라면..지금쯤
    애들 다 키우고...여유롭게...내 볼일 보고 있을텐데...라는 생각도 들고...근데..석미경님
    엄마께서...따님이 너무 아까우셔서...늦게 가라고 하셨나봐요?(저도...울딸은..시집보내고
    싶지 않거든요...아들은..빨리 보내서 좀 편해지고 싶은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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