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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끝나고 잠깐들어와봅니다..집안일좀 대충해놓고 다시 바느질을 시작하려구요 오늘 문화센터에서 하다남은것도있고..오늘도 일찍잘수있을지..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작성자 송탄 최선아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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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자요...나이를 먹어서 그럴거예요?..ㅋㅋㅋ 저도..이젠..조금만 무리하면..당장 그다음날..증세가
오더라구요..그래도..워낙...튼튼했길래...이렇게 잘 버티지 않나 싶어요..(어휴..우리집엔 종합병원
환자가 있어서 날마다...밟아줘야 되거든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조절 잘 하세요. 저도 작년에 재봉한다고 자주 밤을 세웠는데 어느 순간 힘들더라구요. 아니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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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피곤 하실때는 너무몸에 무리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좋은밤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