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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도 거부하고해서 남편과둘이 오붓한휴가를 다녀왔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와우...아드님이 많이(?)...크셨나봐요?...전...신랑과 오붓한건 별로 재미없고...워낙..재미없는
    사람이라...울딸과 오붓하게..나중에..휴가나 다녀오고싶네요..(아들녀석도..별로 재미없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애들이 어느정도 크고나면 않따라 다리려 하더군요...좋은시간 되셨는지... 부럽습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3
  • 답글 애들이 크니까 같이 안가려고 하더라구요. 남편분이랑 정말 오붓하게 좋으셨겠어요. 저도 내년에는 신랑이랑만 다녀올까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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