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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일어나서 아침먹자 마자...바로 애들을 데리고 미용실로 갔는데...울아들만 머리자르고...울딸과
    나는...가을되면..자르라고 해서...미루고 나왔어요..(미용실원장이 저랑 동갑이라..여기서 사귄 친구인데..
    돈 벌기 싫은지...지금 자르면 돈아깝다고...더 길러서 자르래요 ..그냥 다듬어만 달라고 해도..머릿결
    상한것도 없다고..ㅋㅋㅋ)그 미용실 갔다오는 동안..10분걸었는데...날씨가 후끈 열기가 있더라구요..
    아직...나의 사랑하는 여름은...가지 않았음에 기뻐하면서...오늘 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여름을 너무 좋아하네요.. 저두 좋아하는데 올해엔 몸이 피곤해서인지 많이 지쳤어요....상미씨가 열대야없는 여름을 조금만 잡아보던가요...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16
  • 답글 집근처에...이런 미용실 하나쯤 있으면...그냥...맘이 편하더라구요...두달전쯤인가?..그때 한번은
    제가...머리를 감고..자꾸 눈밑으로 귀찮게 앞머리가 내려와서...집에서 해결한다고 가위질했다가
    엄청 깡총..위로 올라가게 잘라서...바보가 되었는데...급한김에..그 친구 미용실로 달려가서...정리
    했는데...역쉬...전문가솜씨는 다르더라구요...그때도..돈 줄려고 했는데...끝내 안받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14
  • 답글 그렇게 마음좋은 미용실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당진에 살 때는 좋은 곳이 있었는데 여기 와서는 없어서 계속 이곳저곳 다니고 있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사랑하는 여름 즐겁게 보내시고...주말도 열봉하시고 잘지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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