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댁에 해야할 일이 있어서 신랑이 가기로 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김밥을 20줄 쌌는데 비가 와서 취소가 되었어요. 근데 20줄의 김밥이 금방 동이 나더라구요. 신랑은 오후늦게 갔는데 일을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김밥 싸는게 힘들지만...다른 반찬하느라 고민하는거 보단 나은거 같아요.,..김밥20줄 대단하시네요...선미님은 참 부지런하시거 같아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8.15
  • 답글 김밥 20줄이...쌀때는 많은것 같은데...우리집도...금방 동이 나더라구요...선미님 집도..모두..위대한분들만 있으시구나?~~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4
  • 답글 늘~알고있는 거지만 선미샘님은 빈틈이 없으셔요 못하는게 없으시고...남편분이 누구신지 복도 많으시네요 발목 조심하시고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